사운드엔지니어 · 기술팀장 · 프리랜서 개발자
소리를 설계하던 손으로 지금은 코드를 짭니다. 포스트모던음악(사운드엔지니어링)으로 시작해 고압 클리닝 장치 같은 하드웨어 개발과 교회의 음향·영상·조명·인테리어 현장 기술을 거치며 기술팀을 이끌었고, 여기에 창업컨설팅의 경영 감각을 더했습니다. 지금은 그 모든 경험을 잇는 프리랜서 개발자로, 소리·하드웨어·소프트웨어가 만나는 자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.
산업용 고압 클리닝 장치의 개발을 이끌며 기술팀을 총괄. 설계부터 양산까지 하드웨어 개발 전 과정을 책임졌습니다.
교회 공간의 음향·영상·조명·인테리어를 통합 시공하는 현장 기술팀을 이끌며, 설계와 시공·셋업을 총괄했습니다.
사운드·하드웨어·현장 경험을 코드로 잇는 개발자로 활동 중. 도메인을 이해하는 기술가의 시선으로 만듭니다.